<재료>
오이지2개, 다진파1큰술, 다진마늘1작은술, 설탕1/2작은술, 고춧가루1작은술, 통깨1작은술, 참기름1/2작은술
<만드는 법>
1. 오이지는 2mm두께로 썰어서 물에 3분간 담구어 짠맛을 뺀다.
2. 오이의 짠 맛이 빠지면 면보에 넣고 물기를 꼭 짠다.
3. 그릇에 오이지를 담고 준비한 양념을 넣은 후 골고루 무치고 간이 맞으면 마지막에 참기름 넣고 다시 한번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.
http://k.daum.net/qna/view.html?qid=3KPEb&aid=3KPE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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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nesday, June 24, 2009
Monday, October 6, 2008
미역오이초무침

미역오이초무침
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미역에 피로물질의 축적을 막아주는 식초를 넣어 무치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다.
■ 준·비·재·료
물미역 200g, 오이·홍고추 1개씩, 단촛물(식초 2큰술, 설탕 1큰술, 통깨 ½큰술, 소금·고춧가루 약간씩)
■ 만·들·기
1 끓는 물에 미역을 넣어 파랗게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5~7cm 크기로 썰어 물기를 뺀다.
2 오이는 반 갈라 씨 부분을 도려낸 뒤 어슷하게 썰고,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털어낸다.
3 분량의 양념 재료를 섞어 단촛물을 만든다.
4 큰 볼에 미역과 오이, 홍고추를 담고 단촛물을 넣어 고루 무친다.
--여성중앙 에서 가지고 온 글--
가지볶음

가지볶음
가지는 찬 성질이 있어 열을 내려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. 조리 전 소금물에 담가두면 특유의 아린 맛이 없어지고 맛이 순해진다.
■ 준·비·재·료
가지 2개, 소금물 적당량, 마늘 2쪽, 대파 ½대, 홍고추 1개, 식용유 4큰술, 양념(간장 2큰술, 깨소금·참기름 2작은술씩, 후춧가루·소금 약간씩)
■ 만·들·기
1 가지는 어슷하게 썬 뒤 소금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.
2 마늘은 얇게 저며 썰고, 대파는 2~3cm 크기로 굵게 채썬다.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털어낸다.
3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넣어 향을 낸 뒤 가지와 대파,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살살 저어가며 볶는다.
4 마지막에 홍고추를 넣고 다시 한 번 살짝 볶는다.
--여성중앙 에서 가지고 온 글--
미역줄기 볶음
무말랭이 조림

무말랭이조림
■ 준·비·재·료
무말랭이 50g, 조림양념(간장 ¼컵, 설탕 5작은술, 고춧가루·고추장·맛술·청주 1큰술씩), 식용유·참기름·다진 마늘·두반장소스·물엿 ½큰술씩, 실파 약간
■ 만·들·기
1 무말랭이는 물에 담가 박박 문질러 씻은 뒤 체에 받쳐 끓는 물로 헹구고 꼭 짠다.
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양념을 만든다.
3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두반장소스를 함께 볶다가 조림양념을 넣고 끓인다.
4 ③에 무말랭이를 조리다가 물엿을 넣어 버무린 뒤 참기름과 송송 썬 실파를 뿌린다.
Cooking Tip
무말랭이 무는 모양이 매끈하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한 것이 말리기에 좋다. 무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므로 껍질째 씻어 손가락 굵기로 채썬 뒤 채반에 널어 말리거나, 실에 하나씩 꿰어 말린다.
--여성중앙 에서 가지고 온 글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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